BRAND STORY
피어나다, 블룸(Bloom) 이야기
블룸은 '피어나다'라는 뜻을 그대로 이름에 담았습니다. 야근을 마친 밤, 여행에서 돌아온 저녁, 하루의 끝에서 지친 몸이 다시 피어나는 한 시간 — 저희가 서울 곳곳으로 찾아가는 이유입니다.
블룸은 서울에만 집중합니다. 강남의 오피스텔부터 종로의 한옥, 강북의 언덕길 빌라까지 25개 구 376개 동의 골목 사정을 아는 관리사를 배정하기에 평균 30~40분 안에 도착해 같은 품질의 관리를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.
화려한 말 대신 기본을 지킵니다. 전 코스 정찰제, 관리가 끝난 뒤 결제하는 100% 후불제, 이웃을 배려하는 조용한 방문. 처음 한 번을 다음 열 번으로 만드는 것이 블룸의 운영 원칙입니다.
PROMISE
블룸이 지키는 네 가지 약속
- 검증된 전문 관리사
경력을 확인한 관리사만 배정하며, 코스와 압 조절 요청을 관리 중 언제든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.
- 전 코스 정찰제
홈페이지에 안내된 요금이 전부입니다. 현장에서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일은 없습니다.
- 관리 후 결제
예약 시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 관리가 모두 끝난 뒤 확인하고 결제하시면 됩니다.
- 조용한 방문 매너
아파트·오피스텔·호텔 어디든 이웃과 프런트를 의식하지 않도록 조용히 방문하고 조용히 돌아갑니다.
PROCESS
이용 안내
1
전화·문자 문의
지역(구·동)과 희망 시간을 알려주세요. 가능 여부 확인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2
코스·요금 안내
몸 상태와 선호를 확인해 코스를 추천드리고 정찰제 요금을 안내합니다.
3
관리사 배정·출발
가까운 관리사를 배정해 예상 도착 시간을 알려드립니다. 평균 30~40분 내 도착합니다.
4
관리 후 후불 결제
관리가 끝난 뒤 카드·현금·계좌이체로 결제합니다. 출장비 포함,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.